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갤럭시노트, 갤럭시S 울트라로 매년 출시"

입력 2022-02-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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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월드콩크레스(MWC) 2022에서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이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과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월드콩크레스(MWC) 2022에서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이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과 삼성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매년 갤럭시S 시리즈 울트라 모델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 사장은 이날 오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2 전시장에서 이같이 밝혔다.

갤럭시노트는 2020년 이후 단종됐다.

삼성전자는 이달 초 공개한 갤럭시 S22 시리즈 울트라 모델에 최초로 S펜을 내장해 갤럭시노트의 정체성을 계승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이번 MWC 2022에 528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스마트워치로 이어지는 '갤럭시 생태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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