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서울 낮 최고기온 11도… 전국 낮밤 10도 이상 차이 '큰 일교차'

입력 2022-02-27 2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낮 동안 온화한 날씨를 보인 27일 오후 서울 남산 공원에서 시민이 겉옷을 벗어 들고 있다 (연합뉴스)
▲낮 동안 온화한 날씨를 보인 27일 오후 서울 남산 공원에서 시민이 겉옷을 벗어 들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2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타나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대전 -2도, 대구-2도, 부산 5도 등 전국이 -6∼5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대전 14도 등 8∼16도로 예보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전까지 강과 호수, 중부 서해안에 인접한 교량 등에는 안개가 짙고 도로도 살얼음이 끼겠으니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바깥 먼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1,000
    • +0.07%
    • 이더리움
    • 3,14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718,000
    • +1.56%
    • 리플
    • 2,011
    • -1.18%
    • 솔라나
    • 124,500
    • -2.35%
    • 에이다
    • 363
    • -3.71%
    • 트론
    • 475
    • -1.45%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53%
    • 체인링크
    • 13,220
    • -0.97%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