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우리은행

입력 2022-02-25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집행부행장>(승진)

▲개인/기관그룹 박완식 ▲자금시장그룹 강신국 ▲IT그룹 고정현 ▲준법감시인 김정록

<집행부행장>(보임)

▲영업총괄그룹 이석태 ▲기업그룹 조병규 ▲리스크관리그룹 정석영 ▲브랜드홍보그룹 황규목

<집행부행장보>(승진)

▲부동산금융단 심기우 ▲자산관리그룹 조영수 ▲투자상품전략단 송현주 ▲글로벌그룹 윤석모 ▲정보보호그룹 김백수 ▲여신지원그룹 성윤제 ▲경영기획그룹 유도현

<집행부행장보>(보임)

▲외환사업단 김응철 ▲금융소비자보호그룹 정연기

<집행부행장보>(신임)

▲디지털전략그룹 옥일진

<지역그룹장>(보임)

▲충청지역총괄본부 김창현 ▲경남지역총괄본부 이효환 ▲경북지역총괄본부 이상철 ▲호남지역총괄본부 문흥식

<본부장>(승진)

▲경영지원그룹 전성찬

<영업본부장>(보임)

▲동부영업본부 이명수

<본부장>(보임)

▲검사실 송유수 ▲문정중앙영업그룹(兼문정중앙금융센터) 전재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7,000
    • +1.08%
    • 이더리움
    • 2,665,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333,800
    • +4.8%
    • 리플
    • 1,857
    • +4.62%
    • 솔라나
    • 111,400
    • +3.92%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324
    • +1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1.23%
    • 체인링크
    • 12,420
    • +0.81%
    • 샌드박스
    • 80.91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