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충격패’ 손흥민, EPL 중하위권 평점…“쉬어간 경기”

입력 2022-02-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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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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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출장에도 충격 패를 당한 손흥민(토트넘)이 현지 매체 평가에서도 중하위권 평점을 받았다.

24일(한국시간) 영국의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번리와 토트넘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종료 후 손흥민에게 평점 6.8점을 줬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7.3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에메르송 로얄(7.0점), 위고 로리스(6.9점)가 그 뒤를 이었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와 동점이었다.

이날 토트넘은 팀번리에 0 대 1로 져 리그 8위에 머물렀다.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매체는 “주말에 훌륭한 기량을 보여준 이후 쉬어간 경기”라며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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