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부산 스마트시티에 '미래형 편의점' 오픈

입력 2022-02-24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격 점포 관리ㆍ태양광 에너지 활용 시스템 등 적용

▲부산에코델타시티 내 'GS25스마트빌리지점' 오픈식에 관계자 5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25)
▲부산에코델타시티 내 'GS25스마트빌리지점' 오픈식에 관계자 5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25)

GS25는 스마트시티 사업인 부산시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 내에 GS25스마트빌리지점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핀테크 등과 함께 정부의 혁신 성장을 위한 8대 사업 중 하나로 지정됐다.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주거 생활 전반에 적용해 편리한 도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스마트빌리지에 있는 GS25스마트빌리지점에는 원격관리점포시스템(SEMS), 태양광 에너지 조달 시스템,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등을 적용했다.

SEMS는 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GS25 본부 메인 서버를 통해 전국 점포의 냉장ㆍ냉동 장비의 온도 및 냉ㆍ난방기기 등의 원격제어가 가능하도록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 최첨단 종합 점포 관리 시스템이다. SEMS를 통해 일반 점포 대비 약 10%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GS25스마트빌리지점에는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셀프 결제, 출입 보안 등 최첨단 유통 기술도 적용됐다.

김상목 GS리테일 상무는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로 선정된 8대 성장 사업의 첫삽으로 출발한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빌리지에 똑똑한 GS25가 입점하게 돼 자부심이 크다”며 “GS25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친환경과 가맹점 운영 편의를 극대화시켜 ESG 경영 강화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5: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90,000
    • +2.16%
    • 이더리움
    • 2,462,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25,500
    • +4.7%
    • 리플
    • 1,604
    • +0.5%
    • 솔라나
    • 118,400
    • +3.86%
    • 에이다
    • 235
    • +2.62%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98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0.44%
    • 체인링크
    • 11,310
    • +2.45%
    • 샌드박스
    • 71.3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