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광명GMP 준공 앞두고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인가…“의료기기 사업 본격화”

입력 2022-02-21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온CI
▲바이온CI

바이온이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는 등 의료기기 사업을 가속화한다.

바이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인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줄기세포 응용 의료기기인 창상피복재와 의료기기 위탁생산을 위해 착수한 의료기기 제조시설(GMP)의 준공을 앞두고 나온 성과다.

이 회사의 의료기기 제조시설은 광명의료복합클러스터 단지 내 총 940제곱미터 부지에 진행하고 있고 최신식 설비를 도입해 올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인가는 자사의 자체연구개발인력과 자체 제조시설을 통해 줄기세포 응용 창상피복재 식약처 의료기기 품목허가 및 자체생산을 위한 첫 시작점이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병준 바이온 대표이사는 “이번 연구개발전담부서 인가를 계기로 올해 바이온의 의료기기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류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사업보고서제출기한연장신고서 (2025.12)
[2026.03.20]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5,000
    • +1.6%
    • 이더리움
    • 3,123,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6.07%
    • 리플
    • 2,063
    • +1.93%
    • 솔라나
    • 127,600
    • +2%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61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0.19%
    • 체인링크
    • 13,300
    • +2.9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