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아시아 최대 MCN과 업무협약…“웹티비아시아에 K-뷰티 알린다”

입력 2021-12-28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6일 말레이시아 LUVE 채널에서 스킨투에이치의 첫 라이브커머스 생방송이 진행됐다.  (자료 = 바이온)
▲지난 16일 말레이시아 LUVE 채널에서 스킨투에이치의 첫 라이브커머스 생방송이 진행됐다. (자료 = 바이온)

바이온의 화장품 브랜드 스킨투에이치(SKIN2H)는 아시아 최대 MCN(멀티채널네트워크) 웹티비아시아(WebTVAsia) 그룹 라이브커머스 자회사 LUVE와 업무 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웹티비아시아는 말레이시아와 중국,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에서 디지털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 사업을 하고 있다.

약 3000여 명의 소속 크리에이터를 기반으로 유튜브 구독자 6억 명, 월간 콘텐츠 조회수 50억 뷰를 달성하는 아시아 최대 MCN 그룹이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킨투에이치의 아시아시장 공략과 LUVE의 뷰티 콘텐츠 강화를 협력한다. 이를 위해 마케팅·광고 협력, 글로벌 사업 협업, 뷰티크리에이터 육성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윤지희 스킨투에이치 총괄 이사는 “LUVE와의 협력이 향후 스킨투에이치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의 새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라이브커머스와 콘텐츠 광고를 넘어 크리에이터들을 활용한 컬레보레이션 상품을 론칭하는 등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아담 스위 LUVE 총괄은 “뷰티 콘텐츠는 글로벌 한류의 가장 중요한 축으로, 아시아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며 “이번 바이온, 스킨투에이치와의 파트너십이 만들어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전 11시 말레이시아 LUVE 채널에서 스킨투에이치의 첫 라이브커머스 생방송이 진행됐다.


대표이사
류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3] 사업보고서제출기한연장신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71,000
    • +0.03%
    • 이더리움
    • 3,101,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41%
    • 리플
    • 1,975
    • -1.1%
    • 솔라나
    • 121,200
    • -0.33%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2.06%
    • 체인링크
    • 13,000
    • -1.14%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