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완전민영화 원년 맞아 고객 소통 강화

입력 2022-02-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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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및 근대 5종 등 비인기종목 후원

(사진제공=우리금융)
(사진제공=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은 완전민영화 원년을 맞아 그룹 브랜드 슬로건인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이 되기 위한 활동 및 고객 소통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그 첫번째 여정으로 그룹 로고체를 디지털 환경에 적합하게 리뉴얼한 공식서체를 무료 배포했다.

더불어 MZ 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e스포츠를 후원한다. 또 한국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근대 5종 및 수영 등 비인기종목을 지속 후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새로운 가치체계인 그룹 브랜드 슬로건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을 선포하며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룹PR 캠페인 ‘우리를 위해 우리가 바꾼다’는 ‘우리’라는 말의 특별한 힘과 함께, ‘우리’ 지구, ‘우리’ 고객, ‘우리’ 아이를 위한 우리금융그룹의 혁신을 담았다. 2100만 회가 넘는 누적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2021 서울영상광고제 디지털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는 성과를 이뤘다.

우리금융그룹의 노력은 ESG경영으로도 이어졌다. 우리금융그룹은 ‘우리동네 선한가게’라는 사업을 통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가게 200곳을 발굴하고 지원했다.

뇌병변 장애가 있는 딸을 위한 옷 리폼으로 시작해 현재는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편안한 맞춤복을 제공하는‘베터베이직’의 스토리는 영상으로 제작돼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줬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라는 말에 함축된 큰 가치와 따뜻함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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