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링키플러스' 책상 판매량 급증...3달 연속 25%씩 ↑

입력 2022-02-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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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올 뉴 링키플러스’ 스마트데스크 세트. (사진제공=일룸 )
▲일룸 ‘올 뉴 링키플러스’ 스마트데스크 세트. (사진제공=일룸 )

퍼시스그룹 브랜드 일룸은 학생방 가구 '링키플러스'가 리뉴얼 이후 3달 연속 25%씩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링키플러스는 1999년 론칭된 시스템 학생방 시리즈다. 최근 리뉴얼 이후 링키플러스 책상은 2021년 11월~2022년 1월까지 매월 25%씩 판매량이 증가했다. 침대 및 책상을 포함한 링키플러스 시리즈도 동기간 월 매출액이 매월 60%씩 증가했다.

아이가 바른 자세로 학습할 수 있도록 책상 상판 각도를 조절하는 스마트데스크와 책상의 높이 및 각도를 함께 조절하는 모션데스크 등의 기능성 책상 제품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30% 늘었다.

일룸은 현재 학생방 가구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는 3월 31일까지 일룸 학생방 가구 베스트셀러인 ‘올 뉴 링키플러스’, ‘로이’, ‘이타카네오’ 책상 세트를 포함해 200만 원 이상을 구매하면 10만 원 상당의 ‘펑거스’ 스툴을 증정하거나 책상 조명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베스트셀러 제품을 포함한 학생방 세트 구성도 제안하고 있다. 학생방 베스트셀러 프로모션은 일룸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룸 관계자는 "일룸의 대표 학생방 가구인 링키플러스는 어린이들의 체형 및 학습 습관을 고려해 디자인된 제품이어서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며 "특히 아이의 바른 자세에 대한 부모의 관심이 책상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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