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바이오닉스, 거래정지 공시에 “사업 다각화 통해 수익 창출에 최선 다할 것”

입력 2022-02-14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엘바이오닉스)
(에스엘바이오닉스)

에스엘바이오닉스가 지난 11일 공시된 일시적 주권매매거래정지 공시에 대해 “지난 2016년 정기세무조사로 인해 발생한 추징금이 원인이며, 향후 사업 다각화를 통해 수익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에스엘바이오닉스는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우려로 인해 전 거래일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영업손실은 지난 2016년도 정기세무조사로 인해 발생한 추징금 47억3000만 원을 납부한 사항이 주 원인이다.

에스엘바이오닉스 관계자는 “향후에도 UVC LED부문의 매출 증가로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LED부믄 뿐만 아니라, 사업 다각화에 힘써 이익 창출과 주주 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0: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00,000
    • +1.76%
    • 이더리움
    • 3,26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2,001
    • +0.7%
    • 솔라나
    • 123,800
    • +1.39%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12%
    • 체인링크
    • 13,310
    • +2.15%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