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기업은행ㆍ흥국생명서 추가 확진…리그 잠정 중단

입력 2022-02-12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프로배구 여자부 단장들이 1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사무국 회의실에서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프로배구 여자부 단장들이 1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사무국 회의실에서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배구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12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에서 코로나19 확진 선수가 1명씩 나왔다.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는 여자부 현대건설 3명, 한국도로공사 7명, KGC인삼공사 7명을 포함해 19명으로 늘었다.

배구연맹은 도로공사와 인삼공사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자 여자부 정규 시즌 일정 진행을 중단했다.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르면 두 구단 이상에서 출전 가능 선수가 12명 미만이면 리그를 잠정 중단한다.

이에 따라 이날 예정된 경기가 취소됐고, 21일 리그가 재개된다. 다만 다른 구단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일정이 바뀔 수 있다.

남자부는 정규 리그를 이어간다. 현대캐피탈에서 코치 등 4명이 확진됐지만, 선수와는 무관해 경기에는 지장이 없어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장직 위기 넘긴' 오세훈⋯국토부와 주택공급 협상 속도 내나
  • '콜 오브 듀티' 속 북한 남침, 불편하다고요? [해시태그]
  • “우리 아이 아이돌 만들어 준다더니…” 학원형 연예기획사 피해 증가 [데이터클립]
  • 솔리다임 美 상장 접자 개미들 웃었다...SK하이닉스 4.42% 반등
  • 날개 접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요즘 피드에 왜 자꾸 뜨지? [솔드아웃]
  • 신현송 "韓 성장률, OECD선 3.7% 전망⋯고성장·고금리 대비 정책 펼 것"
  • 신세계, 책임경영 강화·젊은 인재 발탁…정용진號 쇄신 속도
  • 주름 감추려다 화질 논란…애플 첫 폴더블폰, 내구성도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62,000
    • -0.36%
    • 이더리움
    • 3,196,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75,100
    • -0.42%
    • 리플
    • 1,734
    • -1.59%
    • 솔라나
    • 137,500
    • -1.22%
    • 에이다
    • 284
    • -1.05%
    • 트론
    • 443
    • +0.68%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1.61%
    • 체인링크
    • 15,880
    • -1.49%
    • 샌드박스
    • 67.81
    • -7.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474
    • 2 DAPPOS Infra 인기지수 320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6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6
    • Allora 유통량 89% D-18
    • DAOBase 유통량 43% D-25
    • FLock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