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NH농협은행장, 친환경 ESG 기업 현장 지원 강화

입력 2022-02-1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권준학 농협은행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경북 포항시 북구 소재 ㈜에코프로지이엠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 권준학 농협은행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경북 포항시 북구 소재 ㈜에코프로지이엠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친환경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기업의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11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권 행장은 전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에코프로지이엠 기업 현장을 방문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에코프로지이엠은 2차전지 양극재 소재 제조용 전구체 제조 기업으로 2020년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인증 및 ‘삼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친환경 기술의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

권 행장은 “㈜에코프로지이엠의 기술력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길 염원한다”며 “농협은행도 ESG 실천기업에 대한적극적인 금융지원으로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11,000
    • +1.59%
    • 이더리움
    • 3,49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57%
    • 리플
    • 2,108
    • -0.99%
    • 솔라나
    • 127,700
    • -0.93%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21%
    • 체인링크
    • 13,650
    • -2.92%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