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국민의힘, 종로 보궐 우선 추천에 최재형…서초갑엔 조은희

입력 2022-02-10 2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은희 과반 획득…충북 청주 상당구는 정우택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지난달 20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 만나 회동 후 함께 회동결과에 관해 브리핑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지난달 20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 만나 회동 후 함께 회동결과에 관해 브리핑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3.9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서울 종로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우선 추천하기로 했다. 경선이 진행됐던 서초갑은 조은희 전 서초구청장, 충북 청주 상당구는 정우택 전 의원이 공천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오후 제5차 회의를 통해 재·보궐선거 후보자를 결정했다.

우선 추천 지역이던 서울 종로에는 최 전 원장을 공천하기로 했다. 앞서 원희룡 중앙선대본부 정책본부장과 조수빈 아나운서, 정문헌 전 의원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최 전 원장으로 결정됐다.

공천관리위원인 지상욱 여의도연구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윤 후보와 같이 원팀을 이루는 의미"라며 "공정의 상징성을 가진 분으로 했다"고 추천 이유를 설명했다.

조 전 구청장은 서초갑 경선에서 절반을 넘긴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서초갑에는 이혜훈 전 의원, 전희경 원내대표 비서실장, 정미경 최고위원, 전옥현 전 국정원 제1차장이 경선을 치렀다.

충북 청주 상당구에선 정 전 의원이 공천됐다. 상대로는 윤갑근 전 대구고검 검사장, 김기윤 변호사 등이 경선에 나선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65,000
    • -2.1%
    • 이더리움
    • 3,049,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4%
    • 리플
    • 2,053
    • -2.24%
    • 솔라나
    • 128,000
    • -2.88%
    • 에이다
    • 384
    • -4.71%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3.96%
    • 체인링크
    • 13,200
    • -3.08%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