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ㆍ기아, 26~28일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

입력 2022-01-20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진ㆍ브레이크 오일 등 서비스 무상 제공 예정

▲현대차가 설 연휴를 맞아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가 설 연휴를 맞아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는 현대차 전국 22개 하이테크센터(구 서비스센터) 중 21개 하이테크센터와 1331개 블루핸즈, 기아 전국 18개 서비스센터 및 783개 오토큐를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현대차ㆍ기아는 설 귀성길 장거리, 장시간 운행에 앞서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 및 기능을 점검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현대차ㆍ기아는 서비스 거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엔진/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점검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상태 및 공기압 점검 △전조등, 제동등, 미등 등 각종 등화장치 점검 △워셔액 보충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블루핸즈와 기아 오토큐를 통해 점검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차 'myHyundai’, 제네시스 ‘My Genesis’, 기아 'KIA VIK' 등 각사 통합 고객 서비스 앱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내려받은 후 기간 내 방문하면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직영센터로 입고하면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점검이 가능하다.

현대차ㆍ기아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안전한 장거리 귀성길 운행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그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기아)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기아)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6]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0,000
    • -1.35%
    • 이더리움
    • 3,195,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36%
    • 리플
    • 1,988
    • -2.26%
    • 솔라나
    • 120,900
    • -2.89%
    • 에이다
    • 369
    • -4.9%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0.21%
    • 체인링크
    • 13,350
    • -2.4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