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한국조선해양 자회사, 2488억 규모 LNGC선 수주 계약

입력 2022-01-10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2488억 원 규모의 LNGC 1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의 6.35%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계약 상대는 유럽에 있는 선사다. 계약 기간은 이달 7일부터 2025년 3월 10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2,000
    • -0.55%
    • 이더리움
    • 3,26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0.08%
    • 리플
    • 1,980
    • -0.35%
    • 솔라나
    • 122,300
    • -0.24%
    • 에이다
    • 355
    • -1.39%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2.06%
    • 체인링크
    • 13,030
    • -0.61%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