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민간 파트너와 지적재조사 상생협력 통해 사업 가속화

입력 2022-01-10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진제공=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적재조사를 공동 수행할 민간 파트너와 동반성장에 나선다.

LX공사는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LX공사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를 함께 수행할 지적재조사대행자 응모에 나섰다. 그 결과 전국 211개 지적측량 등록업체 중 120개 업체가 참여를 신청했고, 이 중 102개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LX공사는 민간업체 활성화를 위해 추가공고를 실시했고, 18개 업체를 추가 선정해 총 120개 업체(179팀)가 참여해 약 10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는 2012년 지적재조사사업 착수 이후 가장 많은 민간업체가 참여한 것이다. 매년 평균 10개 업체가 참여한 점을 고려하면 약 11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LX공사는 민간업체에 측량소프트웨어(약 38억 원) 무상지원, 기술공유와 교육 등을 적극 지원하고, 전국 표준화를 위해 공무원, 책임수행기관, 대행자 편으로 지적재조사 업무 매뉴얼을 제작·배포했다.

김용하 LX공사 지적사업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공적 역할을 강화하고, 민간업체와 동반성장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역량 강화를 이끌어 사업 안정화와 국책사업 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68,000
    • +2.07%
    • 이더리움
    • 2,839,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345,800
    • -1.68%
    • 리플
    • 1,656
    • +2.29%
    • 솔라나
    • 114,800
    • +1.15%
    • 에이다
    • 245
    • +1.66%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77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40
    • -2.45%
    • 체인링크
    • 12,550
    • +2.45%
    • 샌드박스
    • 72.2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