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간부, 음주 측정 거부에 박치기 난동…현행범으로 체포

입력 2022-01-08 1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경찰청 소속 현직 간부가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난동을 부리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50대 경감 A씨를 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7일 오후 6시39분경 강남구 선릉로의 한 음식점 주차장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A씨는 음주 측정을 거부하며 단속 경찰관의 머리를 두 차례 들이받는 등 난동을 부렸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 증거자료를 분석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며 조만간 A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경찰청은 A씨에 대해 직위 해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6,000
    • -4.84%
    • 이더리움
    • 3,021,000
    • -7.13%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1.33%
    • 리플
    • 1,626
    • -7.35%
    • 솔라나
    • 121,600
    • -5.52%
    • 에이다
    • 250
    • -5.66%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47%
    • 체인링크
    • 14,570
    • -5.7%
    • 샌드박스
    • 58.53
    • -3.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