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조직 개편 단행…영업조직 확대ㆍ정비

입력 2021-12-3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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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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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영업조직 확대 및 정비 등을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먼저 투자금융총괄 아래에 프로젝트금융부문을 신설했다. 프로젝트금융부문 산하에는 프로젝트금융본부를 배치하고, 구조화금융실을 신설했다.

기존 구조화금융부는 구조화금융 1, 2, 3부로 확대 개편했다. 이와 함께 투자금융본부에는 투자금융실을 신설, 투자금융 1, 2부를 배치했다.

이와 함께 세일즈 및 트레이딩총괄을 만들어 산하에 투자운용본부를 신설했다. 전략운용부와 PI부를 편제했고, 클라이언트솔루션실을 신설했다. 여기에는 기존 장외파생부, 알파운용부를 만들어 배치했다. 이 밖에 주식운용부, 인공지능(AI)운용부 등을 신설해 배치했다.

사업본부별 명칭을 일원화하기 위해서 투자은행사업본부, 채권I사업본부, 채권II사업본부를 각각 IB본부, 채권I본부, 채권II본부로 변경했으며, IB사업본부의 기업금융실을 기업금융담당으로 격상했다.

동시에 금융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 직속의 금융소비자보호본부를 신설하여 소비자보호부를 배치했다.

전략기획본부를 경영전략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재무부를 산하에 편제하는 등 지원조직 효율화를 통한 시스템 경영기반을 구축하고자 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조직 개편에 맞추어 정기 인사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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