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윤주모, 서울예대 출신 '힙합' 꿈꿨다⋯"축제서 자작 랩 공연"

입력 2026-07-19 00:4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윤주모가 한때 힙합을 꿈꿨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나라는 8년째 주모로 살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면서도 송은이, 이영자의 대학 후배인 사실이 드러나며 놀라움을 안겼다.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출신이었던 것.

이를 증명하듯 윤나라는 직원의 부재를 대신해 영화 조감독 최린에게 SOS를 쳤다. 최린은 ‘신과 함께’, ‘백두산’ 등 영화 현장을 함께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나라의 반전 이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라디오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뜻밖의 랩 실력을 선보인 것.

이에 최린은 “윤나라가 학교 다닐 때 힙합 동아리를 들었다. 자작 랩을 써서 축제 때 공연도 했다”라고 전했다.

윤나라는 “합합 동아리가 생긴 지 3년 만에 들어갔다. 유일한 영화과였다. 힙합 영화 ‘8마일’을 보고 너무 멋있어서 힙합 외길을 외쳤었다”라고 떠올렸다.

최린은 “윤나라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고 최종 5위까지 올라갔으면서도 스스로가 준비가 안 됐다며 가게 문을 닫더라”라며 “그게 힙합 정신이 인 거 같다. 옆에서 지켜본 결과 정말 힙합이다”라고 리스팩을 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최대 30조 美 자주포 사업, 한화에어로 단독 선정…시제품 6대 공급
  • 1·4호선 멈춰 세운 전장연…오늘도 출근길 시위 "이제는 매일"
  • '봄여름가을겨울' 지났지만⋯스무살 빅뱅은 '현재진행형' [엔터로그]
  • 단독 포스코 무분규 기록 깨지나…노조위원장 “9월 부분파업 실행”
  •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유가, 상승세 지속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서울 6억 이하 아파트 4건 중 1건도 안돼⋯결혼 페널티 없애도 '좁은 문'
  • 칠월칠석, 견우와 직녀 '오작교' 볼 수 있나?
  • 지수가 애도한 '파리 엄마'…디올 홍보책임자 교통사고 사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9 09: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58,000
    • -0.02%
    • 이더리움
    • 2,69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285,800
    • -1.38%
    • 리플
    • 1,407
    • -0.5%
    • 솔라나
    • 108,400
    • +1.12%
    • 에이다
    • 246
    • +0%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1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4.1%
    • 체인링크
    • 13,410
    • -0.45%
    • 샌드박스
    • 54.17
    • -2.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