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웹어워드 코리아 2021’ 대상 수상…“디지털 보고서 혁신 이뤄”

입력 2021-12-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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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ㆍMobile웹 서비스부문 동시 수상 쾌거

▲현대제철_웹어워드_2021_수상 (사진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_웹어워드_2021_수상 (사진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은 27일 ‘웹어워드 코리아 2021’에서 현대제철 통합 보고서 ‘비욘드 스틸(Beyond Steel)’이 피시(PC)웹 고객서비스 부문 통합대상ㆍ모바일(Mobile)웹 서비스부문 공공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EA)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웹 이노베이션대상 시상식이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디지털 통합 보고서 비욘드 스틸은 독자를 위해 가독성을 높이고, 차별화에 중점을 둔 이해관계자 중심의 웹사이트 구축ㆍ운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들로 구성한 UI(사용자 환경) 디자인을 선보였다”, “독자를 중심으로 한 정돈된 콘텐츠 구성으로 가독성을 높였다”라며 비욘드 스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올해 처음 웹 기반 형태로 제작한 비욘드 스틸은 기기에 따라 웹페이지의 크기가 자동적으로 조정되는 ‘반응형 웹’으로 구현됐다. 모든 디지털기기(컴퓨터, 휴대전화, 태블릿 등)에서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어 현대제철의 ESG 활동을 비롯한 여러 가지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사용자가 웹 리포트를 통해 통합 보고서 전체 자료와 ESG의 각 분야별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모든 정량화 데이터의 분야별ㆍ연도별 열람이 가능하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현대제철이 구축한 통합 보고서의 역량과 차별성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현대제철의 지속가능경영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사이트인 만큼 통합 보고서의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차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총 13개 부문 74개 분야에 총 437개의 웹사이트가 경쟁을 했으며 온라인 예선, 본선 평가와 최고 평가위원단의 결선 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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