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새해 맞이 알뜰폰 ‘셀프개통’ 이벤트 진행

입력 2021-12-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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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 상생의 일환으로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U+알뜰폰 셀프개통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신년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 상생의 일환으로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U+알뜰폰 셀프개통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신년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유플러스(+) 알뜰폰 셀프개통 고객에게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망을 이용하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통신 서비스에 가입할 때 셀프개통을 선택하는 고객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기간은 21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다.

셀프개통은 고객이 편의점∙대형마트 등에서 유심을 별도 구매 후, 온라인을 통해 스스로 손쉽게 즉시 개통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머천드, 세종텔레콤, 스마텔, 아이즈비전 등 10곳에서 제공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 상생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셀프개통 서비스를 확산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인건비, 물류비 등 중소 사업자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다.

LG유플러스가 U+알뜰폰 고객 현황을 조사한 결과, 대형 알뜰폰 사업자에 가입한 고객의 셀프개통 비중은 약 50%를 기록한 데에 비해, 중소 사업자는 32.9% 수준에 그쳤다.

유호성 MVNO사업담당은 “중소 사업자 상생 프로그램 ‘U+알뜰폰 파트너스 2.0’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 셀프개통 서비스를 포함해 지속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U+알뜰폰 고객 역시 LG유플러스의 ‘찐팬’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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