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고객 맞춤형 쇼핑 서비스 ‘U+콕’ 선봬

입력 2021-12-15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빅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쇼핑 서비스 ‘U+콕’에 선물하기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빅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쇼핑 서비스 ‘U+콕’에 선물하기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빅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U+콕’에 선물하기 기능을 더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선물하기’는 고객이 상품 결제 후 수취인을 카카오톡 친구목록에서 선택하거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카카오톡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간편하게 선물이 전달되는 기능이다.

메시지를 받고 7일 이내에 주소를 입력하면 선물을 배송받을 수 있으며, 받는 사람이 이용하는 통신사와 무관하게 U+콕 내의 모든 상품을 주고받을 수 있다.

U+콕은 문자 메시지나 U+멤버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상품을 일대일로 제안하는 데이터커머스 플랫폼으로 올해 7월 론칭했다. 앱을 통해 생활ㆍ건강, 식품, 화장품ㆍ미용, 디지털ㆍ가전 등 9개 분야의 500여 개 상품을 최대 94% 할인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U+콕은 고객에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자 고품질의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품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은 물론, 차별화된 기능과 강화된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9,000
    • -0.61%
    • 이더리움
    • 3,354,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6,700
    • -7.84%
    • 리플
    • 1,814
    • -3.05%
    • 솔라나
    • 135,600
    • -1.31%
    • 에이다
    • 275
    • -4.84%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0.18%
    • 체인링크
    • 15,510
    • -3.36%
    • 샌드박스
    • 48.32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