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익산자이 그랜드파크' 견본주택 오픈…이달 본격 분양

입력 2021-12-16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익산자이 그랜드파크' 투시도 (자료제공=GS건설)
▲'익산자이 그랜드파크' 투시도 (자료제공=GS건설)

GS건설은 전북 익산시 마동 일원에 들어서는 '익산자이 그랜드파크' 아파트 견본주택을 17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익산자이 그랜드파크는 지하 3층~지상 최대 38층, 9개 동, 전용면적 84~172㎡, 총 1431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84㎡ 1009가구 △91㎡ 137가구 △106㎡ 138가구 △122㎡ 140가구 △126㎡ 5가구 △172㎡ 2가구다.

단지는 마동공원과 함께 조성돼 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마동공원 사업은 익산 마동 일원 약 26만여㎡ 규모(공동주택 부지 약 6만여㎡ 포함)로 추진되는 도시 숲 조성사업이다. 열림정원, 솜리정원, 풍경정원, 도담숲정원, 숲속정원 등 5개 테마를 갖춘 시민 친화적 공원으로 꾸며진다. 교목, 관목, 초화 등 다양한 수목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약 3만㎡ 규모 테니스장이 함께 조성돼 시민들이 여유롭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커뮤니티센터, 풍경서고(전통북카페), 수림체(예절체험관),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교육·체험공간도 마련될 계획이다.

우수한 교육·생활 여건도 기대된다. 이리초, 익산지원중, 이리고, 이리여고, 익산시립 마동도서관 등이 단지와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이마트 익산점, 홈플러스 익산점, 롯데마트 익산점, 솜리문화예술회관 등 다양한 편의·문화시설도 가깝다.

교통도 뛰어나다. 단지 반경 약 1.5km 거리에 KTX익산역이 있어서, 이를 이용하면 서울까지 약 1시간 30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익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선화로가 인접해 익산시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직주근접 단지로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익산국가산업단지와 익산귀금속 보석공업단지가 가까우며, 단지에서 직선거리 약 3km 거리에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도 있다.

익산자이 그랜드파크는 비규제지역에서 공급되는 만큼 1순위 청약자격 규제도 덜하다.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을 얻는다. 유주택자나 가구원도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분양권 전매와 재당첨 제한도 없다.

익산자이 그랜드파크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4일이며, 정당계약은 1월 20~27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익산자이 그랜드파크 견본주택은 전북 익산시 오산면 장신리 일대에 있다. 입주는 2025년 2월 예정이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64,000
    • -2.14%
    • 이더리움
    • 3,291,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2.54%
    • 리플
    • 1,985
    • -1.39%
    • 솔라나
    • 122,500
    • -2.78%
    • 에이다
    • 356
    • -4.3%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3.35%
    • 체인링크
    • 13,150
    • -2.3%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