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 '올해의 예술후원인' 대상

입력 2021-12-15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년간 총 424억 투입, K-컬처 기반 다져
클래식 음악ㆍ무용ㆍ국악 분야 인재 육성
다양한 행사 통해 20만 명 문화 격차 해소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문화예술 분야 사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예술후원인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에 나선 재단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문화예술 분야 사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예술후원인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에 나선 재단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문화예술 분야 사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15일 재단에 따르면 전날 열린 '2021 올해의 예술후원인대상'에서 대상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 해 동안 문화예술 후원과 발전에 힘쓴 수상자를 선발한 이번 행사는 7개 기업과 3명의 개인 수상자를 선정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모든 수상자를 통틀어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됐다. 문화예술 사업을 시작한 2009년 이래로 총 424억 원을 투입, 누적 수혜자만 20만5245명에 달하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권오규 이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재단이 지난 12년간 이어온 문화예술 사업이 가치 있는 일이라고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문화예술이 꽃피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8,000
    • -0.74%
    • 이더리움
    • 3,235,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03,000
    • -2.74%
    • 리플
    • 2,097
    • -0.71%
    • 솔라나
    • 127,900
    • -1.08%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2.84%
    • 체인링크
    • 14,370
    • -1.1%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