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내달 4일 CES 2022 기조연설… 고객 혁신 기술 공개

입력 2021-12-1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기조연설 초대장 공개

(사진제공=삼성전자)
(사진제공=삼성전자)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DX부문장)이 연사로 나서는 'CES 2022' 기조연설 초대장이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 'CES 2022' 기조연설 초대장을 14일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들에게 발송했다.

‘기술은 인류와 지구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라는 가치를 담은 ‘미래를 위한 동행(Together for Tomorrow)’을 주제로 한 삼성전자 CES 2022 기조연설은 1월 4일 오후 6시반(미 서부 시간 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 볼룸(Venetian’s Palazzo Ballroom)에서 진행된다.

삼성전자 뉴스룸과 삼성닷컴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종희 부회장은 기조연설에서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과 더욱 풍요로운 일상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줄 혁신 기술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개개인에 최적화한 맞춤형 서비스와 서로 연결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풍요로운 일상을 영위하는 데 도움을 줄 삼성의 혁신 기술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생활가전과 모바일 사업 등을 아우르는 ‘DX’ 부문을 새로 출범했다. 제품 경험(Device eXperience)을 뜻하는 DX에는 고객 라이프 스타일을 주도하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삼성전자는 같은 맥락에서 ‘CX(고객 경험)·MDE(멀티 디바이스 경험) 센터’도 신설했다. ‘CES 2022’에서 고객 경험 및 삼성 제품 간 연결성을 강조한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47,000
    • +0.31%
    • 이더리움
    • 3,473,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66%
    • 리플
    • 2,140
    • +1.13%
    • 솔라나
    • 128,200
    • -0.47%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64%
    • 체인링크
    • 13,930
    • +1.0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