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백령ㆍ울릉ㆍ제주도 상용차 고객 위해 방문 점검 서비스

입력 2021-12-13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특별 관리 서비스’ 시행,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

▲현대자동차는 지리적 여건으로 평소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섬 지역 상용차 고객을 위해 ‘특별 케어 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지리적 여건으로 평소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섬 지역 상용차 고객을 위해 ‘특별 케어 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지리적 여건으로 평소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섬 지역 상용차 고객을 위해 ‘특별 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특별 관리 서비스는 섬 지역에 서비스 점검팀이 방문해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번 서비스는 백령도, 울릉도, 제주도 총 3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해당 섬 지역의 현대 상용차 고객은 서비스 기간 무상으로 △엔진, 변속기 등 기본적인 차량의 성능 점검 △와이퍼와 같은 간단한 소모품 교환 △차량 정비 상담 및 관리ㆍ응급조치 요령에 대한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백령도에서는 군부대 대상의 특별 관리 서비스와 정비 교육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상대적으로 정비 인프라가 취약한 섬 지역 상용차 고객들을 위해 특별 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0,000
    • +0.33%
    • 이더리움
    • 3,466,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55%
    • 리플
    • 2,100
    • +3.91%
    • 솔라나
    • 127,100
    • +2.58%
    • 에이다
    • 374
    • +4.47%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3.08%
    • 체인링크
    • 13,920
    • +2.58%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