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3130명 신규 확진…어제보다 358명 적어

입력 2021-12-12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 중구 모 고등학교 학생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7일 오전 해당 고등학교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울산 중구 모 고등학교 학생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7일 오전 해당 고등학교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일 오후 6시 현재 3130명 발생하면서 네자릿 수 확진을 이어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13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488명보다 358명 적은 것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906명, 경기 646명, 인천 281명, 부산 235명, 경남 178명, 경북 159명, 대구 141명, 충남 131명, 강원 89명, 전남 74명, 대전·충북 각 65명, 전북 53명, 울산 37명, 제주 36명, 광주 30명, 세종 4명이다. 17개 모든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추세라면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 5000명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324명→4954명→7174명→7102명→7022명→6977명→6689명으로 일평균 약 6320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약 6291명을 기록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60,000
    • -1.26%
    • 이더리움
    • 3,395,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
    • 리플
    • 2,071
    • -2.4%
    • 솔라나
    • 125,700
    • -2.26%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2.78%
    • 체인링크
    • 13,690
    • -2.77%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