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예비심사 통과에 '강세'

입력 2021-12-07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등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9시 35분 기준 현대건설은 전일 대비 2.78%(1350원) 오른 4만985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거래소의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한 것이 상승세의 요인으로 풀이된다. 거래소는 지난 6일 현대엔지니어링의 주권 신규 상장 예비 심사 결과를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 및 특수관계인이 지분 90%를 보유 중이다.

증권가에선 현대건설이 소형 모듈원자로 시장에서 전망이 밝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미송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미국 홀텍 인터내셔널과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및 사업에 동반 진출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며 “저탄소 신사업 영역에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최철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4]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9,000
    • +0.55%
    • 이더리움
    • 3,131,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3.48%
    • 리플
    • 2,016
    • -1.75%
    • 솔라나
    • 126,800
    • +0.16%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39%
    • 체인링크
    • 13,290
    • +1.0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