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KTB네트워크, 수요예측 경쟁률 50.19대 1

입력 2021-12-02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3일 연속 하락했다.

국내 1세대 벤쳐캐피털(VC)기업 KTB네트워크는 지난 11월 29~30일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 50.19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가 희망밴드 하단 가격인 5800원으로 확정됐고, 오는 12월 6~7일에 공모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업체 이뮨메드와 바이오 전문 신약 개발기업 디앤디파마텍은 호가 변동이 없었다.

펩타이드 신약 개발업체 노바셀테크놀로지가 8680원(0.35%)으로 5주 최고가에 도달했고, 바이오제약 전문기업 한국코러스는 호가 4만8500원(-2.02%)으로 하락 조정을 이어갔다.

의료용 전동기 제조 및 헬스케어 전문업체 바디프랜드가 호가 1만2750원(-1.92%)으로 52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현대 계열 관련 주로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와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은 보합이었다.

그 밖에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1만7750원(2.01%)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KT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3,000
    • +0.11%
    • 이더리움
    • 3,485,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18%
    • 리플
    • 2,123
    • -0.47%
    • 솔라나
    • 128,400
    • -0.54%
    • 에이다
    • 375
    • +0%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51%
    • 체인링크
    • 14,080
    • +0.72%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