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5부문 6본부로 조직개편…금융위ㆍ컨설팅 전문가 등 영입

입력 2021-12-01 15:09

한화생명은 1일 기존 3부문 6본부를 5부문 6본부로 변경하는 조직개편을 했다고 밝혔다.

경영혁신위원회를 경영혁신부문으로 변경하고, 투자사업본부와 전략투자본부를 통합한 투자부문을 신설했다. 경영혁신부문장은 나채범 부사장을 임명했다. 투자부문장은 신민식 전무가 맡는다.

경영전략실 소속 두 명의 외부인사도 영입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AT커니 대표와 PWC 스트래티지앤드 대표를 지낸 하상우 대표가 부사장으로 경영전략실장 업무를 수행한다.

경영전략실 담당 임원으로 금융위원회 서기관 출신 이한샘 상무도 영입했다. 이 상무는 지난 10월말까지 금융위에서 근무했다. 자본시장과, 자산운용과, 중소금융과, 산업금융과, 금영혁신과 등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한화생명에서는 미래성장 전략과 신사업 기획 등의 업무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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