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에프엔비, 달콤 가맹점 돕는 상생 프로젝트 실시

입력 2021-11-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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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에프엔비가 ‘달콤한 상생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달콤한 상생 프로젝트는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 가맹점 운영 정상화와 안정적인 매장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다.

다날에프엔비는 지난 29일 개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의 페이코인을 지급했다. 페이코인은 다날핀테크에서 운영하는 가상자산으로 전국 10만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결제 수단인 만큼 마케팅 차원에서 가맹점이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가맹점에 경제적 지원 및 사기 진작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박경철 다날에프엔비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의 고충을 오랫동안 수렴해왔다”며 “페이코인의 강점이 가맹점의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진정성 있는 상생을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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