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가구값 내달부터 올라…판매가 5% 인상

입력 2021-11-29 20:40

소파·책상·의자 등 주요 가정용 가구가 가격 조정 대상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리바트는 다음 달부터 가정용 가구 가격을 평균 5%가량 인상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원목, 포장재 등 원자잿값과 수입 물류비용이 지난해 말부터 크게 오르고 있다"며 "더이상 미루기 어려워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소파, 책상, 의자 등 주요 가정용 가구가 가격 조정 대상이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이후 최근 중국발 원자재 생산량이 평년보다 적어진 데다 중국 내 생산시설 재가동이 시작되면서 원자재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심화하기 떄문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00 20분지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7,500,000
    • -6.02%
    • 이더리움
    • 3,497,000
    • -7.22%
    • 비트코인 캐시
    • 418,300
    • -6.44%
    • 리플
    • 849.8
    • -5.42%
    • 라이트코인
    • 152,100
    • -8.37%
    • 에이다
    • 1,490
    • -8.31%
    • 이오스
    • 3,132
    • -5.89%
    • 트론
    • 81.49
    • -1.43%
    • 스텔라루멘
    • 271.6
    • -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24,100
    • -5.27%
    • 체인링크
    • 23,500
    • -10.88%
    • 샌드박스
    • 4,551
    • -1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