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 ‘틱톡’과 전략적 파트너쉽 MOU…“NFT 기반 글로벌 시장 영역 확대”

입력 2021-11-25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록뱀미디어 CI.
▲초록뱀미디어 CI.

초록뱀미디어가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TikTok)’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대체 불가능 토큰(NFT)’ 사업 영역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한다.

초록뱀미디어가 글로벌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NFT 사업 영역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를 목표로한 전략적 파트너쉽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초록뱀미디어는 틱톡과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다양한 형태의 NFT 기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NFT플랫폼 활성화를 목표로 영상 콘텐츠 기획과 제작, 크리에이터 및 아티스트 중심의 인적 네트워크 교류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초록뱀미디어는 이미 ‘빗썸’, ‘비덴트’, ‘버킷스튜디오’, ‘위메이드’ 등 NFT 시장의 핵심 플랫폼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시장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NFT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자체 보유 중인 콘텐츠 지적 재산권(IP)의 생산과 축적을 위한 공격적 투자를 이어가고 동시에 전략적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확대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초록뱀미디어 관계자는 “풍부한 콘텐츠 레퍼런스와 시장에서 인정받은 제작 역량, 오랜 기간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 등 초록뱀미디어가 보유한 수준 높은 인프라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유저와 트래픽을 보유한 글로벌 핵심 플랫폼 틱톡과 만나 다양한 사업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상호 윈윈(win-win, 동반 상승)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79,000
    • -0.12%
    • 이더리움
    • 3,261,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37%
    • 리플
    • 2,111
    • -0.09%
    • 솔라나
    • 129,000
    • -0.39%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63%
    • 체인링크
    • 14,490
    • -0.34%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