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의선, 4만 개 넘는 청년 일자리 만든다

입력 2021-11-22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부겸 총리와 관련 현안 논의…현 정부 '청년희망ON 프로젝트' 가운데 최다

▲김부겸(왼쪽) 국무총리가 22일 현대자동차그룹과 청년 일자리 창출 파트너십을 맺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 자리에서 4만 개 이상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약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이투데이DB/현대차그룹)
▲김부겸(왼쪽) 국무총리가 22일 현대자동차그룹과 청년 일자리 창출 파트너십을 맺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 자리에서 4만 개 이상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약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이투데이DB/현대차그룹)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4만 개가 넘는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 주요 기업이 현 정부 들어 공언한 일자리 확대 전략 가운데 최대 규모다.

정의선 회장은 22일 10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회동한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간담회를 열고 현대자동차그룹과 '청년희망 온(ON) 프로젝트'를 포함한 현안을 논의한다. 두 사람의 회동은 이 자리에 정 회장이 참석하는 형태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 회장은 이날 회동을 통해 김 총리에게 4만 개가 넘는 현대차그룹의 '청년 일자리 창출 구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그간 직접 대기업 총수들을 만나 '청년희망ON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현재까지 13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받았다.

삼성과 LGㆍSKㆍ포스코ㆍKT 등 대기업 총수들을 만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약속받았고, 현대차그룹과는 여섯 번째 파트너십을 맺게 된다.

앞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3만 개,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3만9000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만7000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2만5000개, KT는 1만2000개의 일자리를 약속했다.

현대차그룹의 청년 일자리 확대 전략이 구체화하면 김 총리가 그동안 만난 대기업 총수들로부터 약속받은 청년 일자리 수 가운데 최다 규모가 된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5.12.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31]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5.12.2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979,000
    • +4.02%
    • 이더리움
    • 4,893,000
    • +7.04%
    • 비트코인 캐시
    • 911,000
    • -1.25%
    • 리플
    • 3,192
    • +5.31%
    • 솔라나
    • 214,200
    • +4.44%
    • 에이다
    • 619
    • +8.6%
    • 트론
    • 447
    • +0.9%
    • 스텔라루멘
    • 353
    • +8.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80
    • +4.61%
    • 체인링크
    • 20,730
    • +7.24%
    • 샌드박스
    • 189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