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3분기 영업이익 1306억 원... 전년比 45.1%↑

입력 2021-11-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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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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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2일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306억 원, 당기순이익이 97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5.1%, 36% 올랐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측은 “IPO, PF 부문 호조로 IB 수익이 증가했고, 금융자산수익 증가로 WM 수익이 증가했다”라며 “신용잔고가 늘면서 이자수익이 올랐으며 채권 및 파생상품 운용수익 증가로 Trading 수익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에프엔아이, 저축은행 등 계열사가 고르게 성장했다”라며 “NPL부문의 꾸준한 성과로 에프엔아이 세전 이익은 647억 원, 저축은행 세전 이익은 127억 원을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3분기 누적 실적 영업이익은 전년과 견줘 546.4% 오른 8184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794억 원으로 539.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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