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미국 하원서 1200조 인프라 예산안 통과

입력 2021-11-0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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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5일(현지시간) 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D.C./AP연합뉴스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5일(현지시간) 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D.C./AP연합뉴스
미국 하원에서 5일(현지시간) 인프라 예산안이 통과됐다.

CNBC방송에 따르면 미국 하원은 이날 오후 1조 달러(약 1200조 원) 규모 인프라 예산안을 찬성 228표, 반대 206표로 통과시켰다. 13명의 공화당 의원이 찬성표를 던진 반면 민주당에서 6명의 이탈표가 나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며칠 내 해당 예산안에 서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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