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73.1/1173.6, 2.25원 상승..미 GDP+ECB회의 경계

입력 2021-10-28 08:44

역외환율은 이틀째 상승했다.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와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경계감이 영향을 미쳤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73.1/1173.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70.0원) 대비 2.2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3.81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604달러를, 달러·위안은 6.393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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