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경총 회장 故 노태우 빈소 찾아 "업적 존경…편안한 길 가시길"

입력 2021-10-27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오후 5시께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위치한 故(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았다. (유혜림 기자 wiseforest@)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오후 5시께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위치한 故(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았다. (유혜림 기자 wiseforest@)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 회장이 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았다.

27일 오후 5시께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손 회장은 "옛날에 대통령 재임하실 때 만나 뵙던 인연으로 빈소를 찾았다"며 "유족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우리나라 교통사고 환자가 많아서 사고 예방에 노력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렸다"면서 "1년에 사상자가 2만 명이 났다고 하니 '참 안타깝다'라고 말씀하신 게 기억이 남는다"고 전했다.

끝으로 "경제계에서 노 전 대통령은 중국과 외교관계 수립 등 여러 가지 업적을 남기셨기에 존경하던 분이었다"면서 "고인이 그간 (숙환으로) 고생하다 가셨는데 편안한 길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372,000
    • +1.31%
    • 이더리움
    • 4,925,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3.94%
    • 리플
    • 3,139
    • -1.72%
    • 솔라나
    • 214,700
    • -0.46%
    • 에이다
    • 607
    • -2.57%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347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1.55%
    • 체인링크
    • 20,700
    • +0%
    • 샌드박스
    • 18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