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 "단기적 주가 횡보 아쉬워…실질적 기업 가치 상승에 초점"

입력 2021-10-27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 3분기 콘퍼런스콜

▲서울 서초구 양재동 기아 본사  (사진제공=기아)
▲서울 서초구 양재동 기아 본사 (사진제공=기아)

기아가 실질적인 기업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것이 진정한 주주 환원 정책이라 밝혔다.

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CFO) 부사장은 27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3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실적이 좋은데도 주가가 박스권에 갇혀 있다"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주 부사장은 "단기적으로 주가가 횡보하는 부분은 저희도 아쉽다"라면서도 "실질적인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투자를 통해 성장할 기반을 만들고, 제품의 손익구조를 단단하게 하는 것을 튼실히 해서 결과가 자연스레 주주들에게 돌아가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00,000
    • +0.1%
    • 이더리움
    • 2,663,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87,300
    • -1.14%
    • 리플
    • 1,416
    • -0.35%
    • 솔라나
    • 106,800
    • +0.28%
    • 에이다
    • 251
    • -1.57%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23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05%
    • 체인링크
    • 13,270
    • -0.67%
    • 샌드박스
    • 55.72
    • -0.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