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김준호 선수, 메디포스트 셀트리에 첫 아이 제대혈 보관

입력 2021-10-22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메디포스트)
(사진제공=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는 2020년 도쿄 올림픽 펜싱 종목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선수가 첫 아이의 제대혈을 국내 최대 제대혈은행 셀트리(Celltree)에 보관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선수는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에 이어 도쿄 올림픽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따면서 펜싱 종목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으며, 이날 득남 소식을 알렸다. 다양한 질병 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제대혈의 가치를 알게된 김 선수는 소꿈이(태명)의 평생 건강과 질병 극복을 위해 제대혈 평생 보관을 결정했다.

출산 시 단 한 번 얻을 수 있는 신생아의 탯줄과 태반 속 혈액인 제대혈은 백혈병 등의 난치성 질환 치료에 활용되는 조혈모세포 외에도 줄기세포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100여가지 다양한 질병 치료에 활용된다. 또한,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도 풍부하게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의학기술 발전에 따라 치료 가능한 질병의 영역이 지속 확대하고 있다.

셀트리는 27만 명 이상의 가족 제대혈을 보관 중인 국내 최대 규모 제대혈은행이다. ‘스스로 치유하는 힘, 제대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이사
오원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0,000
    • -1.85%
    • 이더리움
    • 3,283,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3.05%
    • 리플
    • 1,987
    • -0.85%
    • 솔라나
    • 122,700
    • -2.15%
    • 에이다
    • 360
    • -3.74%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2.98%
    • 체인링크
    • 13,090
    • -2.53%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