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드디어 발사...숨막혔던 역사적 '7초'

입력 2021-10-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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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1일 모든 발사 준비를 마치고 오후 5시 정각에 발사됐다. 우주로 내딛는 첫 발걸음을 온 국민들은 숨죽여 지켜봤다.

누리호는 오후 5시 3분 기준 1단과 페어링, 2단 분리가 완료됐다.

앞으로 목표 궤도인 지상 700km까지 비행을 하게 된다.

<누리호 발사 과정>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21일 오후 5시

누리호 우주로 발사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21일 오후 5시2분

1단 분리 성공

-21일 오후5시3분

페어링 분리 성공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21일 오후5시4분

2단 분리 성공

-21일 오후5시6분

누리호, 고도 400km 통과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21일 오후5시7분

누리호, 고도 500km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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