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식 전 한은 총재 별세…김영삼 정부 경제 관료

입력 2021-10-16 13:03 수정 2021-10-16 13:03

(연합뉴스)
(연합뉴스)

김영삼 정부에서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한국은행 총재 등을 지낸 이경식씨가 15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1933년 경북 의성 출신인 이 전 총재는 1957년 한은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제기획원 기획국장(1971년), 체신부 차관(1976∼1979년), 대우자동차 사장(1987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1993년), 한국은행총재(1995∼1998년) 등을 역임했다.

외환위기 당시 1997년 12월 임창렬 당시 경제 부총리와 함께 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 지원서에 서명하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8일 오전 11시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12.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61,456,000
    • -9.04%
    • 이더리움
    • 5,135,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592,500
    • -12.55%
    • 리플
    • 1,061
    • -9.47%
    • 라이트코인
    • 206,600
    • -13.19%
    • 에이다
    • 1,781
    • -10.14%
    • 이오스
    • 3,935
    • -18.38%
    • 트론
    • 109.1
    • -8.47%
    • 스텔라루멘
    • 366.9
    • -1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58,800
    • -10.94%
    • 체인링크
    • 26,160
    • -11.08%
    • 샌드박스
    • 7,680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