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 분양

입력 2021-10-14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 투시도.  (자료 제공=대우건설)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 투시도. (자료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인천 서구 경서3구역 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의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연희공원 푸르지오 라-끌레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985실(전용면적 53~82㎡) 규모로 지어진다.

경서3구역은 사업·국제비즈니스 거점인 청라국제도시와 맞닿아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서부 일반산업단지와 IHP(인천하이테크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업무시설이 가깝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천지하철 3호선(계획)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약 103만㎡ 규모의 생태휴식 공간인 연희공원이 있고, 공촌천ㆍ아라뱃길ㆍ베어즈베스트GC 등도 가깝다. 공촌천에는 국내 최대 길이(1㎞ 이상)의 느티나무숲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주거형 오피스텔이어서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전국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대출 규제도 상대적으로 덜하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000만 원 초반대다.

청약은 오는 22일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당첨자는 27일 발표하며, 28~31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대에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한 뒤 방문할 수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5년 10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8,000
    • +2.34%
    • 이더리움
    • 3,317,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53%
    • 리플
    • 2,032
    • +1.7%
    • 솔라나
    • 125,600
    • +3.97%
    • 에이다
    • 389
    • +4.85%
    • 트론
    • 469
    • -1.88%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50
    • +10.21%
    • 체인링크
    • 13,680
    • +2.78%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