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보다 홍준표? 이재명 0.1% 앞질렀다

입력 2021-10-13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40.6% 홍준표 40.7%…이재명 43% 윤석열 40.4%"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뉴시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뉴시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0.1%포인트 앞서 눈길을 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맞붙었을 때 앞선 이 후보를 홍 의원이 제친 것이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11~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가상 대결을 실시한 결과, 이 후보는 43.0%로, 윤 전 총장(40.4%)을 오차범위(±3.1%포인트) 내에서 앞섰다.

이 후보와 홍 의원의 가상 대결 조사 결과는 각각 40.6%, 40.7%로, 홍 의원이 이 후보를 0.1% 포인트 격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29.0%)과의 양자 대결에선 45.2%,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28.9%)에 맞서선 45.5%를 각각 기록하며 우세를 나타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0: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372,000
    • +0.87%
    • 이더리움
    • 4,877,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4.3%
    • 리플
    • 3,116
    • -2.07%
    • 솔라나
    • 213,200
    • -0.19%
    • 에이다
    • 602
    • -2.9%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344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10
    • -1.56%
    • 체인링크
    • 20,520
    • -0.97%
    • 샌드박스
    • 186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