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성북구 정릉동 정릉우성 101동 1607호

입력 2021-10-06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성북구 정릉동 1020 정릉우성.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성북구 정릉동 1020 정릉우성.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성북구 정릉동 1020 정릉우성 101동 1607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정릉우성 아파트는 2000년 2월 준공된 5개 동 823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중 16층이다. 전용면적 47㎡에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 주택, 각종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신설선 정릉역이 인접하고, 4호선 길음역이 도보권에 있다. 북악산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내부순환도로 방면 진출이 쉽고, 북부간선도로 이용도 가능하다. 주변에 근린생활시설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고, 성북근린공원과 개운산공원, 하늘한마당 등 휴식시설이 인근에 있어 거주여건이 좋은 편이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돈암초등학교와 숭덕초등학교, 개운초등학교, 정수초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4억89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10월 6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4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찰 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20-784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14,000
    • +3.67%
    • 이더리움
    • 3,491,000
    • +6.95%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1.65%
    • 리플
    • 2,018
    • +1.97%
    • 솔라나
    • 126,300
    • +3.44%
    • 에이다
    • 359
    • +1.13%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25%
    • 체인링크
    • 13,520
    • +3.8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