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환율ㆍ공장 가동률 증가로 실적 기대치 상회 전망 - 키움증권

입력 2021-10-05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바이오로직스CI
▲삼성바이오로직스CI

키움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환율ㆍ공장 가동률 증가로 실적 기대치 상회를 전망한다고 5일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분기 매출액을 지난해 동기 대비 53% 오른 4201억 원으로 영업이익을 157% 오른 1515억 원으로 전망했다. 공장 가동률은 2분기와 비교했을 때 3공장이 10%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3분기 평균 원ㆍ달러 환율이 전분기 대비 3% 오른 1157원을 기록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공장 가동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며 “매출액이 전분기보다 소폭 개선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공장에 추가 수주가 제한적일 것으로 우려한 시장과 달리 9월 고객사 수요증가 요청으로 공급계약이 기존 2342억 원에서 4444억 원으로 증가했다”며 “ 제품 교체 생산 주기 단축, 배치 생산 증가, 기술이전 단계 단축 등의 내부 효율성 개선이 이뤄지고 있어, 2022년 매출액 성장 추정을 기존 14%에서 25%로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08]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0,000
    • -0.1%
    • 이더리움
    • 3,439,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39%
    • 리플
    • 2,015
    • -0.64%
    • 솔라나
    • 124,000
    • -2.36%
    • 에이다
    • 356
    • -2.2%
    • 트론
    • 479
    • +1.27%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0.13%
    • 체인링크
    • 13,350
    • -2.7%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