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신규 확진 2086명, 주말 검사 건수 감소에도 2천 명 대

입력 2021-10-03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말 기준 두 번째, 네 자릿수 확산세 지속

▲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기준 역대 두 번째인 2086명에 달했다. 서울의 한 학교에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기준 역대 두 번째인 2086명에 달했다. 서울의 한 학교에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기준 역대 두 번째에 달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086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31만8105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최근 1주일 사이 2200∼2800명 사이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주말 검사 건수가 감소한 것을 고려하면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긴 어렵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확진자는 2769명에 달했다. 추석 연휴 여파 탓에 이례적으로 확진자 수가 증가하며 주말 기준 최다를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 2086명은 토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일요일)로는 지난달 26일에 이어 두 번째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2058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2507명에 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7,000
    • -0.59%
    • 이더리움
    • 3,038,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3.38%
    • 리플
    • 1,626
    • -3.9%
    • 솔라나
    • 123,200
    • +0.33%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3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4.25%
    • 체인링크
    • 14,870
    • +1.43%
    • 샌드박스
    • 59.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