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이주열·고승범·정은보 첫 4자회동, 30일 거금회의 개최

입력 2021-09-24 14:28 수정 2021-09-24 14:33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 취임이래 처음으로 재정 및 통화당국자들과의 4자회동이 열린다.

24일 한은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14층 중회의실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고승범 위원장, 정은보 원장이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안건은 최근 경제상황 및 리스크요인 점검 등이다. 다만, 최근 부동산값 급등과 가계부채 문제 등으로 한은이 기준금리 인상에 나선 만큼, 전방위적인 유동성 흡수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금리정상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기재부와 한은, 금융위, 금감원 수장이 모인 거금회의는 올 2월18일 개최된 후 처음이다. 당시엔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윤석헌 금감원장이 참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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