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 자체 방송플랫폼 ‘K STAR’ 통해 사업다각화 본격 착수

입력 2021-09-15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록뱀미디어 CI.
▲초록뱀미디어 CI.

초록뱀미디어가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방송채널 사용업(PP; Program Provider)’ 관련 신규 사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목적 추가는 최근 인수한 케이블 채널 ‘K STAR’를 통해 방송영역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서다.

이번 사업으로 초록뱀미디어는 K STAR 채널에 자체 제작한 콘텐츠의 안정적인 편성하고 노출할 수 있다. 방송 채널을 통해 송출할 콘텐츠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자체 보유 콘텐츠 활용을 극대화하거나 경쟁력 있는 IP 확보도 가능하다.

초록뱀미디어는 방송 채널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도 빠른 시일 내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콘텐츠 사업과 시너지 창출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접목할 수 있는 추가적인 사업영역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초록뱀미디어 관계자는 “양질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기획·제작해 ‘K STAR’ 채널이 국내 굴지의 방송 채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콘텐츠와 접목할 수 있는 추가 사업영역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는 등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자체 방송 플랫폼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초록뱀미디어는 지난 8월 ‘IHQ’가 운영하던 라이어티·연예정보 케이블 방송채널 K STAR 채널권을 인수해 방송사업에 진출했다.


대표이사
김동준,윤동현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62,000
    • +0.8%
    • 이더리움
    • 3,413,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43%
    • 리플
    • 2,230
    • +3.15%
    • 솔라나
    • 138,100
    • +0.29%
    • 에이다
    • 423
    • +0.95%
    • 트론
    • 445
    • +1.83%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1.74%
    • 체인링크
    • 14,390
    • +1.27%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