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차 정의선 “로봇은 인류 위한 수단…일자리 감소 크지 않을 것”

입력 2021-09-13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차그룹)
(사진제공=현대차그룹)

13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국회 '모빌리티 포럼' 3차 세미나가 끝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에 나섰다. 이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로봇사업은 인류 위한 수단"이라고 강조하는 한편 "일자리 감소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줄 왼쪽부터 정희용ㆍ양금희 국민의힘, 이원욱 민주당 의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권성동 국민의힘, 양향자ㆍ양정숙 무소속 의원의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조4000억 '역대 최대'…전년比 1810%↑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호날두 마지막 도전 끝…스페인, 8강 대진표 합류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11,000
    • +0.3%
    • 이더리움
    • 2,714,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0.68%
    • 리플
    • 1,723
    • -1.71%
    • 솔라나
    • 123,500
    • +0.08%
    • 에이다
    • 277
    • -3.48%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0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18%
    • 체인링크
    • 12,100
    • -0.98%
    • 샌드박스
    • 75.51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